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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 경직된 조직문화 신바람으로
  • 김정현 기자
  • 등록 2007-04-04 01: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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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성구청,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 계기 마련으로 친절봉사 업그레이드 점화 -
작은 것부터 바꿔나가며 변화와 혁신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수성구청(구청장 김형렬) 정례조회가 3일 오후 17:00 지하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정례석회 및 직원노래교실”로 새롭게 진행됐다.

그동안 신규직원이 사회 진행을 맡아오면서 한껏 분위기가 달라진 정례조회는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수성구청은 아침시간의 경직된 분위기를 바꾸고자 이 달에는 정례석회로 변경하고 직원노래 교실인“수성가족 한마당 노래교실”도 새롭게 선을 보였다. 직원노래교실은 현정화(現 수성사랑 노래교실 강사)씨가 맡아 진행했다.

김형렬 수성구청장은 “각종 현안업무에 수고한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쌓인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하여 신바람 나게 한달을 시작하라는 취지에서 석회로 바꾸게 되었다.”며 “신바람이야말로 경직된 조직문화를 바꾸고 고객만족 행정의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수성구청은 조회와 석회를 격월제로 시행하며 공직 분위기 쇄신과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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