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유가 시대에 어업기자재 및 출어경비 상승으로 어려운 어업인들의 사기를...
경상북도 수산업경영인 및 어업인들 위상제고와 자긍심 고취를 위한 제11회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경상북도대회가 동해안의 중심지이자 대게와 충절의 고장 영덕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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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영덕군 영해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영덕군연합회(회장 박두철)의 주관으로 수산업경영인 및 어업인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시작된다.
이날 행사에는 수산발전에 공이 많은 수산업경영인에 대한 표창과 공로패가 수여되고, 어업인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결속을 다지는 체육행사와 노래자랑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며, 부대행사로 수산자원조성을 위한 해삼종묘 방류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수산업경영인대회가 고유가 시대에 어업기자재 및 출어경비 상승으로 어려운 어업인들의 사기를 고취시키고, 수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단합된 힘과 역량을 모으는 한마당 잔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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