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제36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5월 8일 오전 11시부터 창녕읍 경화회관에서 김충식 창녕군수를 비롯한 군의회의장,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장등과 관내 저소득 어르신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 제36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및 위안잔치가 경화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효행자 표창으로 유어면 성순자씨등 3명이 도지사표창과 고암면 문병립씨등 5명이 군수표창을 받는등 모두 10명이 수상하였고, 명덕초등학교 어린이합창단에서 어버이 은혜등 노래 합창과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 부녀회에서 군내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저소득노인 300여명을 초청하여 어르신들을 위해 딸, 며느리 된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군은 관내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욕구 충족과 사회참여활동 증진을 위해 기초 노령연금지급, 노인일자리사업추진,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 경로당 지원확대, 노인복지회관 알찬운영 등 노인복지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김충식 군수는 격려사에서 고령화사회를 대비하여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 및 노후소득보장으로 “행복한 군민 활기찬 창녕”을 만들기 위해 복지시책추진에 최선을 다하며 앞으로 노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으로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