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주요 현안사업, 2009년 국가예산 확보 등 협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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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 당면 현안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의 ‘정책 간담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8일 낮 1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박맹우 시장, 정갑윤, 최병국, 김기현, 윤두환, 강길부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과 안효대 국회의원 당선자가 참석한 가운데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날 정책 간담회에서 2008년 시정 주요 현안, 2009년 국가예산 확보 상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시정 주요 현안 사업은 울산자유무역지역 지정,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설립, 울산혁신도시건설, 울산신항만 건설, 국립울산산재재활병원 설립, 산업단지 조성관련 규제완화, 2009년 울산 세계옹기문화엑스포 개최 등이다.
국가예산 확보 주요 사업은 용암폐수종말처리시설 건설, 미포․온산 국가산업단지 진입로 개설, 길천 일반산업단지 개설, 울산~포항간 복선전철화사업, 옥동~농소간 도로개설, 국도 31호선(온산~두왕) 개설 등이다.
이밖에 울산시는 17대 대선 및 18대 총선 등에서 제시된 울산지방중소기업청 설치, 국립 울산산업과학관 건립, 울산신항만 조기 완공, 울산국가공단 확장 등의 공약사항에 대해서도 특별한 관심을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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