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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목 경북 영덕군수는 3일 오전8시30분 군청2층회의실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타결’에 따른 경제와 사회 전분야의 시장 개방에 대한 반FTA 기류 확산 방지 및 피해 예상분야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긴급 대책 회의에 들어간다.
본 회의에는 FTA 타결이 한미 양국의 관세를 철폐하거나 낮게 측정되는 부분이외 서비스나 금융, 방송통신, 교육 등 각 분야의 시장 개방 내용이 담겨 있고, 무엇보다 농가 피해가 클것으로 예상돼 ‘FTA 농어업 특별법 제정’ 등 정부 극복 대책 방안을 신속히 처리하는 등 대책 방안을 위해 군수 및 부군수, 실과소장 및 읍면장 모두 참석해 대책 마련을 강구한다고 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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