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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무소 선행으로 마을 숙원사업 해결
  • 편집국
  • 등록 2008-04-24 17: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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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사무소와 공무원이 헌신적인 노력으로 경로당 운영비를 지원
경로당 운영비를 지원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건축사무소와 공무원이 헌신적인 노력으로 경로당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 사연이 알려져 사람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사연의 주인공은 내포건축사무소 건축사 김연상씨와 자치행정과 강환홍 서무담당으로 지난 1월 건물대장에 등재되지 못한 채 6년여의 세월이 흐른 신곡마을 회관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후 지적·환경·건축분야 등과 협의를 거쳐 지난 3월 21일 건축물 대장에 등재 및 토지를 신곡마을회 명으로 이전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충남 홍성군 구항면 신곡마을(이장 조학일)은 지난 4월 21일 마을잔치를 열고 내포건축사무소 건축사 김연상씨에 감사패와 홍성군청 자치행정과 서무담당 강환홍씨 에게는 명예부락민증을 수여했다.

조학일 마을이장은 “그동안 받지 못했던 경로당 운영비를 받게 될 수 있도록 자신의 일처럼 무료로 건축설계를 해주신 내포건축사 사무소와 강환홍 담당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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