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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회 남구 자랑스런 구민상 선정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8-04-17 16: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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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은 16일 오후 2시 상황실에서 제18회 자랑스런 구민상 심의 위원회를 열고 각 부문별로 수상자를 확정했다.

수상자는 3개 부문으로 지역사회봉사부문 김정자(여, 39년생 남구 이천동)씨, 문화체육부문에 서정남(남, 43년생 남구 대명10동) 경로효행부문에 우방란(여, 45년생 남구 대명11동)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제18회 자랑스런 구민상 지역사회봉사 부문 김정자씨는 고려수지침학회 대구가톨릭지회장을 역임하면서 95년부터 10여년동안 수지침 무료강좌를 열어 전문지식 및 기술을 습득한 자원봉사자를 양성해 오기도 했다.

한편 문화체육부문으로 수상 확정된 서정남씨는 영남이공대학 강사를 역임하면서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서포터즈 활동을 다양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기여해왔으며 청소년 선도활동을 통한 올바른 청소년상 정립에도 크게 기여한바 있다.

경로효행 부문에는 우방란씨 단독으로 추천대상에 올랐다.우방란씨는 (주)한국야구르트에 26년간 근무하면서 어려운 생활환경에서도 10여년간 중병의 노모를 지정성으로 모시는 효심을 발휘해 주위의 칭송을 받아 오고 있다.

또한 무료급식소 및 장애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불우이웃돕기에도 솔선수범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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