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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맞춤 헬스케어”로 평생 건강 책임집니다 !
  • 편집국
  • 등록 2008-04-08 11: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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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보건소(소장 유영아)에서는 8일부터 무료급식소와 경로당 등 관내 의료취약계층을 찾아가 무료 건강관리와 맞춤형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내일이 더 좋은 하루보내기’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시행한다.

8일 오전 11시, 대명2동 무료급식소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계속되는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는 관내 경로당 14개소와 무료급식소 2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경로당에서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무료급식소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루어진다.

‘내일이 더 좋은 하루보내기’를 테마로 실시되는 이번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에서는 건강지식이 부족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골밀도측정․청력검사 등을 한국의학연구소와 연계해 실시하고,

이동금연클리닉, 절주상담, 체성분측정 및 운동처방, 칼로리식단 상담, 정신건강상담, 치매선별검사 등을 1:1 맞춤형 서비스로 상담한다.

그 외 대명2동 주민센터 별관에서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체조와 스트레칭 교실도 운영한다.

유영아 남구보건소장은 “이번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는 일률적인 건강상담 및 검진에서 벗어나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꼭 맞는 건강서비스를 해 드림으로써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수명 연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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