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팀별 워크숍 활동이 현장에서의 업무연찬과 토론으로 당면업무 해결 방안 모색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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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축산특작팀(팀장 채영준)은 지난 3월 29일 한국잠사박물관(충북 청원)과 한산모시관(충남 서천)을 찾아 마무리 단계인 상주 명주전시관의 전시방법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얻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팀원간 자유 토론을 통해 2010년 세계대학생승마선수권대회를 계기로 상주시 마필산업 육성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으로 마필의 사육과 마필을 이용한 관광산업으로의 연계로 농가소득 증대의 길을 확대하는 방안들을 고민하는 기회가 됐다.
최고가 아니라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인식으로 팀원간의 단합을 최고의 목표로 강조하는 축산특작팀 채영준 팀장은 『농업인이 요구하는 농업 정책보다 공무원이 찾아서 도움을 주고 농가소득 증대에 대해서 더 깊이 있게 고민하는 공무원으로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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