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세계 180개국 방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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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올해 해외홍보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동쪽 땅 끝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태고적 자연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는 생명의 땅이자 찬란한 역사의 현장 울릉도․독도를 5부작 특집 방송으로 제작하여 해외 180개국에 홍보할 계획이다.
오는 4월 1일~9일까지 아리랑 TV방송 “시사매거진 KOREA NOW"프로그램 제작진을 초청하여 울릉도․독도의 산과 바다, 경제적․생태적 가치 그리고 주민들의 생활상, 관광지로서 관광섬 향후 개발계획 등을 밀착 취재하여 방영할 예정이다.
특집 5부작의 주요내용은 세계적인 국제관광지로 변해가는 울릉도ㆍ독도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울릉도 섬사람들의 소박한 삶에 대해 소개하고 특히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전세계에 널리 홍보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제작할 계획이다.
제1편으로 “신비로운 섬산, 울릉도․독도의 섬”이라는 주제로 지역에서 자생하는 미역취, 참고비 등 봄의 전령사로 산나물을 소개하고, 태고의 원시림 성인봉과 해상일주 그리고 청정바다 전복과 홍합 따는 해녀들 모습 등 바다 속 수중촬영을 하게 된다.
2편에서는 “섬을 지키는 사람들 Ⅰ” 주제로 풍어와 풍년을 바라는 해신제로 제수음식장만과 의식치르는 과정, 전통생활방식으로 맨손 꽁치잡이, 섬위의 섬 대하동의 부부의 삶 이야기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이 사는 죽도 섬, 24시간 불꺼지지 않는 태하 등대지기로 제작된다.
제3편, 제4편에서는 “섬을 지키는 사람들 Ⅱ” 우리나라 동쪽 땅끝 33개의 섬 천연기념물 독도와 독도 파수꾼들로 독도 경비대원들의 이야기와, 그리고 독도의 유일한 주민이자 첫 이장인 김성도씨 부부의 독도에서 살아가는 생활상 등을 살펴보고
제5편에서는 “풍요의 섬, 미래를 여는 섬”으로 매년 26종 75개체의 철새들이 찾는 독도에서의 새생명 탄생과 희귀어종과 어패류, 야생초 등 생태계 자원의 보고 그리고 21세기 신 에너지 자원으로 각광받는 하이드레이트와 해양 심층수 등의 환경적, 경제적 가치를 분석해 보는 것으로 5부작으로 제작된다.
이번에 특집으로 제작한 5부작의 방영은 4월 말경에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180개국에 소개될 예정이며, 한국기준으로는 오후 8시부터 하루 4회 정도로 방영 된다.
특히, 미국 LA 등 해외교포들이 거주하는 지역중심으로 집중 방영될 예정이다.
앞으로 경상북도 해외홍보 계획은 올해 해외홍보 마케팅 사업으로 전국 2위 기관으로 선정되어 확보한 예산 2억원중 일부를 울릉도ㆍ독도 해외홍보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채널인 디스 커버리 방송과 협의 중에 있으며, 이외에도 해외 유명 방송사 에도 프로그램 제작을 요청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김성경 관광산업진흥본부장은 이번 울릉도ㆍ독도의 해외방송홍보를 통해, 울릉도ㆍ독도를 전 세계에 널리 홍보하여 국제적인 관광휴양지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했으며,
특히 60억 세계인의 눈을 울릉도, 독도로 집중시키기 위해, 이번 아리랑 TV 울릉도ㆍ독도 특집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다른 해외유명방송사와도 연계하여 엘리자베스 퀸로드 답사, 경주 천년신라문화 탐방 등 경북관광 해외홍보마케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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