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장 여성농업인들에게 향토사랑 및 안동문화 이해와 자긍심 심어.......
전국적으로 여성농업인들의 역할이 중요시 되고 있는 현실에서 여성들의 농업에 대한 전문지식과 친환경 농산물 생산으로 소비자들에게 좀더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능력배양을 위한 교육이 28일(수요일) 오전 10부터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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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에는 우리 먹거리 문화를 좀더 친숙하게 접하고 이해 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음식 연구회”회원51명(‘96. 5월 조직, 회장 : 박금순<75세>)과 여성농업인 전문교육생 100명(사과반 50명,고추반 50명)등 151명이 참석하였으며,
김휘동 안동시장으로부터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 대한 특별강의를 통해 안동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켰고 향토사랑 및 이해를 도모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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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특강이 끝나고 사과반, 고추반, 우리음식 연구회 등 3개 과정별로 별도 전문교육이 이루어졌다.
우리음식연구회 교육은 연간 10여차례에 걸쳐 나누어 실시하였고 여성농업인 전문교육은 년간 3회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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