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장려 생명의 꿈나무 고향사랑으로 이어간다...
의성군에서는 나무심기 철을 맞이하여 작년도 군에서 출생한 신생아 부모 및 군청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27일 둔덕산에서 생명의 꿈나무 심기행사를 가졌다.
|
특히 꿈나무 동산이 조성될 이번 행사에는 신생아 부모들이 직접 왕벚나무와 전나무를 심은 다음 아이들의 이름과 출생일이 새겨진 기념표찰을 단 후 건강하고 촉망 받는 의성인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기념사진도 촬영했다.
|
김복규 의성군수는 『지역에서 태어난 신생아들의 출생을 기념 하기 위하여 2003년도부터 매년 실시하는 이 행사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연사랑과 나무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성인이 되어서도 고향에 대한 애정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63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4월 2일 오전 10시30분에는 의성 종합운동장 광장과 안계, 봉양 등 3개소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과 함께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하는데 푸른 의성 만들기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산수유, 왕벚나무 등 3,000그루의 나무를 1인당 2그루씩 무료로 나누어 주는 행사도 실시한다고 한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