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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앙 재래시장 러브투어"
  • 정동욱 기자
  • 등록 2008-03-25 00: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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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의 정(情) 장바구니에 담아...
상주장날인 22일 재경향우회(회장 김영효) 회원 40명은 상주시 청리딸기작목반(반장 임인규)과 상주중앙시장에서 특산물쇼핑과 장보기를 위해 고향을 찾았다.
 
오전 12시 30분 상주에 도착해 청리딸기작목반의 딸기생산 하우스를 방문하자 마을주민과 재경향우회원들로 주변은 잠시 조그만 재래시장으로 변해 딸기도 구입하고 고향의 반가운 정을 서로 느끼게 했다.
 
이어 중앙시장에서는 현대화 되어 가고 있는 시장의 모습에 놀라워 하면서 각종 지역 농특산물을 쇼핑하는 등 고향의 정을 장바구니에 듬뿍 담아 갔다.

오후에는 상주박물관과 태양에너지 시범공원을 견학으로 경상도의 뿌리인 상주인의 자부심을 느끼며 새롭게 변화하는 시의 이모저모를 보고 귀경했다.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재래시장 러브투어는 출향들에게는 고향과 지방에 대한 관심을 높여 각종 농특산물 홍보와 직거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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