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로당을 방문해 300여명의 노인들에게 논,밭두렁 소각 금지, 어린이 불장난 예방 등...
대신동 주민센터는 3~4월 연중 가장 건조하고 산불발생 빈도가 높은 시기를 맞아 경로당 순회교육을 통해 취약계층인 노약자에 대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
지난 3월 13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대신동장이 직접 10개 경로당을 방문해 300여명의 노인들에게 논,밭두렁 소각 금지, 어린이 불장난 예방 등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대신동 주민센터에서는 산불예방특별 대책으로 통장 53명, 새마을협의회원 51명, 바르게살기협의회 21명 등 총 124명에게 시 알리미를 활용해 산불발생이 높은 시간에 산불예방 핸드폰 메시지를 발송함으로써 산불에 대한 주의와 관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