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최근 계속되는 가뭄과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가운데 귀중한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존하기 위하여, 포항시 송라면 소재 보경사에서 입산객 및 행락객 3,000여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양양 대형 산불 참사 현장 사진전과 산불조심 100만명 시민서명운동 등을 실시하여 산불예방에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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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조심 캠페인과 관련하여 “올해는 예년의 산불을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계도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으며, 또한 몇 십년간 조성해온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켜내기 위해서는 산에 입산할 때는 성냥․라이터는 아예 휴대하지 말것과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는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를 말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최근 계속되는 가뭄과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가운데 귀중한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존하기 위하여, 포항시 송라면 소재 내연산 보경사 입구에서 입산객 및 행락객 1,000여명을 대상으로 대형 산불 참사 현장 사진전과 산불조심 100만명 시민서명운동 등을 실시하여 산불예방에 국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조심 캠페인과 관련하여 “올해는 예년의 산불을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계도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으며, 또한 몇 십년간 조성해온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켜내기 위해서는 산에 입산할 때는 성냥․라이터는 아예 휴대하지 말것과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는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를 말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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