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청 2층 전자회의실을 리모델링하여 첫음 개최된 간부회의를 종이 서류없이 노트북으로 개최하고 있다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급변하는 행정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종이서류 없는 회의방식 전환으로 행정효율의 극대화를 도모하고, 생동감 있는 의정활동 홍보 등 디지털 행정실현을 위해 인터넷 방송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해 12월 3일 착수하여 3월 14일 완료된 이 시스템공사는 군청 2층 전자회의실과 3층 대회의실, 그리고 군의회 본회의장 등 3개소에 걸쳐 구축되었으며, 실시간으로 인터넷 생중계방송이 가능 하도록 방송제어실, 영상과 음향, 카메라, 중계시스템 및 인터넷방송 홈페이지 구축 등 다양한 사업으로 추진되었다.
특히, 지난해 우수 5개 기관 벤치마킹을 토대로 경남도내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완벽한 전자회의실 형태로 구축되어 벌써 다른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많은 문의를 받고 있으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리모텔링후 첫 실.과사업소장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전자회의실에서는 회의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로 설계되어 생산적인 회의운영이 기대되며, 각종 회의 공개로 군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공개행정 분위기를 일신 할 뿐아니라, 군의회 의정활동상의 홍보로 대민 신뢰도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관계자는 향후 인터넷실시간 방송시스템을 통해 각종 회의 및 군민아카데미 등 주요 사항을 단계별로 실시간 생중계하고 녹화방송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