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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벼 육묘용 상토.매트 농가지원 공급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3-14 04: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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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업기술센터(소장 : 김명수)는 농촌노동력의 고령화 및 부녀화로 벼 육묘용 상토 채취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벼 수매제도 폐지에 따른 보상 차원에서 ‘05년부터 벼 재배 농가에 상토 및 매트를 매년 군비 11억8천3백만원(1ha당 165,000원)을 전액 지원하여 농가희망에 따라 상토· 매트를 지난3월 13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공급하기로 했다.

농촌 노동력의 고령화로 인한 육묘상자 운반 및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있어 상토지원으로 육묘상자가 경량화되어 누구나 농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관계자는 “벼 상토·매트지원으로 건전한 모를 생산하여 적기영농 추진 으로 어려운 농촌 농업인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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