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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이방면 새마을단체, 도로변 환경정비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3-12 02: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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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운동 3단체 매월 정기적 환경정비 실시
창녕군 이방면 새마을단체(협의회,부녀회,문고)는 2008 람사르총회가 성공적 개최를염원하는 뜻에서 이방면에 소재해 있는 우포늪 진입도로 만큼은 깨끗하게 책임진다는 각오로 『도로변 환경정비는 우리 손으로』라는 슬로건을 정하고 실천 다짐 결의대회를 지난 3월 11일 실시하여 다른 민간단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이방면장을 비롯한 새마을단체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환경정비 및 쓰레기 수거 등으로 이어졌다.
 
한편 이방면 새마을협의회는 2008 람사르총회가 이방면에 소재해 있는 우포늪을 중심으로 개최되므로 민간단체에서 동참할 수 있는 분야을 회원들과 논의한 결과 람사르총회 전후로 우포늪을 방문하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들에게깨끗하고 정비된 도로변을 제공하여,

우포늪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첫 인상을 좋게 심어 주는 것이 민간부분이할 수 있는 역할이라고 의견을 모으고 람사르총회가 열리는 10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방면 관계자는 “도로변 환경정비로 우포늪 관문인 국가지원지방도 67호선 (적교~옥야)에서 도로변에 무심코 버려진 빈병, 쓰레기 등 100여포대(40kg)를 수거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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