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남구, 앞산 네거리 주변 하수관거 정비공사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8-03-12 10:30:00
기사수정
  • 앞산네거리와 남부경찰서 사이 구간, 차로 축소
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앞산 네거리 주변 하수관거 정비공사로 인해 앞산 네거리와 남부경찰서 사이의 구간을 기존 차로폭 3.25m에서 2.75m로 축소 운영한다.
 
앞산 네거리 주변 하수관거 정비공사는 노후된 하수관거로 인해 통수단면 부족과 집중호우 시 인근주택 및 도로가 침수되어 안전사고가 우려되어 이를 해소코자 지난 2007년부터 총 1,045m 구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전체구간 중 지난 2월 1일까지 1차구간 387m를 완료했고, 이번 2차 공사에서는 잔여구간 658m에 대한 정비를 실시하여 2008년 중으로 완료할 예정이다.

공사기간 중 우회도로는 두류공원로, 현충로, 중앙대로와 공사장주변 이면도로 등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공사구간 내 도로상에 적치된 물건이나 간판 등은 건물안으로 이동시켜 공사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리며, 또한 기간 중 차량통제 및 도로폭 축소로 인해 통행과 일상생활에 불편이 예상되므로 주민들의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