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보관용 사진촬영 위해 고가사다리차량 지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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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방서(서장 송종관)는 29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다음달 3일까지 4일간 창녕군 영산면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7회 3.1민속문화제 행사에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소속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 60여명 및 고가사다리차량 등 소방차량 10대를 지원한다.
영산 호국공원에서 진행되는 전야제 행사장에는 쥐불놀이 등 다채로운 민속놀이가 준비되어 있어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감안하여 화재진압대 및 긴급구조대를 운영, 행사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사고 없는 행사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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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사 기간 내내 119구급대를 행사장 인근에 근접배치하고 예기치 못한 응급상황에 대비한 현장 응급의료소를 설치․운영하여 현장에서 발생한 환자의 즉각적인 응급처치와 병원이송을 전담하게 된다.
아울러 3.1민속문화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현장 응급의료소에서는 일상생활에 유용한 CPR 등 응급처치 시범교육을 실시하여 군민들의 안전의식 함양에 기여하게 된다.
한편 3.1민속문화제의 근원이자 시발점인 “3.3 영산줄다리기” 발표회 행사장에는 45m의 고가사다리차량을 지원하여 3.1독립운동 발상지인 우리고장의 애국선열들에 대한 호국충절을 기리고 자유수호의 높은 민족혼이 대대손손 후손들에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방행정을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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