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문면 이연호 부녀회장, 저소득층 위한 성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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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문면 삼성1리 부녀회장으로 통닭집을 운영하고 있는 이연호(53세)씨가 2월 28일(목) 지역의 독거노인 3세대와 저소득 가정 3세대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품을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기탁한 성품은 백미10㎏ 6포와 라면 6상자 등 싯가 220천원 상당의 물품이다.
이연호 부녀회장은 평소에도 지역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매년 저소득층에게 성품을 전달해 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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