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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통닭집 사장님의 남다른 이웃사랑"
  • 김호숙 기자
  • 등록 2008-02-28 21: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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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문면 이연호 부녀회장, 저소득층 위한 성품 기탁...
 
김천시 감문면 삼성1리 부녀회장으로 통닭집을 운영하고 있는 이연호(53세)씨가 2월 28일(목) 지역의 독거노인 3세대와 저소득 가정 3세대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품을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기탁한 성품은 백미10㎏ 6포와 라면 6상자 등 싯가 220천원 상당의 물품이다.

이연호 부녀회장은 평소에도 지역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매년 저소득층에게 성품을 전달해 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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