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우 창녕군수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보건소 상시선별진료소 공사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보고받고 있다.한정우 창녕군수가 19일, 막바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보건소 상시선별진료소 공사현장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는 한편 개선사항을 전달했다.
7월말 준공예정인 창녕군 상시선별진료소는 건축연면적 106.47㎡ 규모로 음압실 7개, 양압실 3개의 공조설비를 갖추고 현재 90%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군민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공사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관계자에게 재차 당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 한정우 창녕군수가 무더위속에서 코로나19 대응에 땀 흘리고 있는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있다.한 군수는 이날 공사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무더위 속에도 꿋꿋하게 코로나19 대응에 땀 흘리고 있는 의료진의 어려움을 살피기 위해 선별진료소와 예방접종센터를 찾아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냉방 조치 상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한정우 군수는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하면서 “감염병 4차 대유행과 연일 이어지는 ‘역대급’ 폭염속에 의료진이 이중고를 겪고 있는 셈” 이라며 “어려운 가운데서도 현장에서 교대로 휴식할 수 있도록 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 한정우 창녕군수가 무더위속에서 코로나19 대응에 땀 흘리고 있는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