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군수 심의조)에서는 2.1~2.4(2일간) 설명절을 맞이하여 사회 그늘진 곳에서 쓸쓸하고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관내 어려운세대 1,447세대에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897세대, 모․부자가정 42세대, 보훈세대 100세대, 어려운군민 408세대) 김세트와 내의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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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사회복지시설 8개소에도 (합천군립노인전문요양원, 합천애육원, 해인사 자비원, 원폭피해자복지회관, 청덕평화마을, 율곡 팔복원, 삼가노인전문요양원, 합천행복둥지) 과일, 돼지고기, 세제, 과자를 전달 하고 격려했다.
또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도 그동안 군민들이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으로 마련된 기금으로 733세대에 대하여 세대당 50,000원 총 36,650천원을 지원하여 이웃과 함께 훈훈한 명절을 보내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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