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최초 유물없는 박물관으로 널리 알려진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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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개관하여 전국최초 유물없는 박물관으로 널리 알려진 안동시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출향인과 관광객들에게 잊혀져가는 전통문화의 향수를 디지털체험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서 향토사랑 정신을 고취시키고 박물관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설날당일 오후1시부터 밤10시까지 무료개관을 한다.
이 박물관은 최첨단 디지털기술로 복원한 유ㆍ무형의 전통문화 전반을 다양한 방법으로 전시함으로써 관람객의 흥미를 유발시켜 문화이해의 폭을 넓히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입체영상관에서 상영되고 있는 영상물 “고창전투”는 지난해 11월 국제박람회에 국내 대표작으로 출품된 바 있으며, 역동적인 3D입체영상과 함께 물, 바람, 안개, 번개, 의자 흔들림 등 다양한 특수 효과의 4D입체영상으로 관람객의 흥미를 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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