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남구지역자활센터, 전국 넘버원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8-01-31 17:30:44
기사수정
  • 전국 242개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만점 받아
대구 남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경도)는 지난 해 12월 3일부터 12월 21일까지 보건복지부 자립지원투자팀 주재로 이루어진 전국 242개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전체 평가항목 만점을 받아 총예산 190,201,000원의 지원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 같은 점수는 전국 242개 지역자활센터 중 안동지역자활센터와 포항지역지활센터 등 단 5%에 해당하는 13개 센터만이 획득한 점수로 남구지역자활센터가 전국 최상위임을 확인해주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역자활센터 예산지원 기준을 규모별로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예산지원 유형은 확대형과 표준형, 기본형과 소규모형 등 모두 4가지 유형이며, 남구지역자활센터는 2007년에 이어 올해에도 예산지원규모가 가장 큰 확대형으로 예산지원을 받게 된다.

김흥수 복지지원과장은 “이 같은 평가 결과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주민들의 자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이며 남구지역의 자활사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