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수는 2021학년도의 성공적인 대입지도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4회로 계획되었으며, 총 500여명의 교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 연수는 교사의 대입지도 경력에 따라 필요한 연수를 고를 수 있게 배치한 맞춤형 연수로, 현장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앞서 첫 시간에는 저경력 교사를 위한 ‘수시 지원전략 및 입시 상담프로그램활용’의 내용으로 연수를 진행하였으며, 이어서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와 지원전략’, ‘수도권 대학 수시전형 분석 및 지원전략’, ‘자기소개서 작성을 위한 지도 방안’의 순서로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준호 원장은 ‘퇴근을 반납하고 늦은 시간까지 대입 지도를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대입지도가 더욱 복잡하고 힘들어졌지만, 우리 학생들에게 맞는 진학지도가 될 수 있도록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