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상주시,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5월 7일 '재개장'
  • 정무영 기자
  • 등록 2020-05-06 15:39:12
기사수정
  •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재개장
  • 어린이체험관, 4D영상관, 나룻배체험관, 생활문화관, 경제교류관 등

 


상주시는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단계로 전환함에 따라 낙동강 역사이야기관을 5월 7일부터 재개장하기로 결정했다.
 
 개장하는 시설은 어린이체험관, 4D영상관, 나룻배체험관, 생활문화관, 경제교류관 등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전체다.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측은 개장을 앞두고 시설물 전체에 대해 방역을 했고 출입구 등 시설물 곳곳에 손 소독제 비치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수시로 방역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