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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추진
  • 편집국
  • 등록 2008-01-22 10: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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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에서는 관내의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의 주거환경을 개선함은 물론, 자원봉사를 활성화를 위해『2008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시행한다.

2008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자원봉사자 및 민간봉사단체의 주관으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세대, 저소득 소외가구 등의 노후 주택에 대하여 보일러 수리 및 설치, 지붕 개·보수, 도배, 장판 교체, 화장실 수리, 담장 및 벽체 보수 등을 실시하는 것이다.

원주시는 오는 2월 15일까지 읍·면·동 사회복지전담공원원의 조사에 따라 2월 말까지 대상가구를 선정하고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사랑의 집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2007년에는 자원봉사단체인 이웃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이승곤)외 6개 단체 자원봉사자 140명이 참여하여 21가구에 대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2007년 10월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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