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원호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여 창녕군내 소외계층 및 어려운 가정을 돕기 위해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창녕중학교 41회 동기회는 2017년 창녕중학교 총동문회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은 총동문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동기들의 단합된 힘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창녕군민들의 많은 도움이 있었기에 성공적인 체육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극복을 위해 군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며, “기부금은 회원들의 소중한 뜻과 함께 잘 사용하겠으며 군에서도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