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축.수산물 원산지, 부정계량행위 등 지도 단속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이 다가옴에 따라 성수품 및 제수용품의 안정적 공급과 주민편의를 도모하고자 동구청은 오는 1월 14일~2월 5일까지 23일간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상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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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 설 성수품 사전 구매운동을 전개 및 농협 3개소, 축․수협 각 1개소 등에 직영매장을 개설해 농산물 직판장을 확대 운영하는 등 재래시장, 대형마트, 식육판매업소 등에 대한 지도를 통하여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및 부정 축산물 유통과 부정 계량행위 등 지도와 단속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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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관내 다중 이용시설 142개소 등에 대한 전기시설 상태, 가스누설여부, 화재예방 등 안전 다양한 지도점검을 실시해 사고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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