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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구지 오이 출하 한창
  • 편집국
  • 등록 2008-01-10 10: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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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구지면 창리 신이식(46)씨의 4,200㎡의 비닐하우스에서 오이가 한창 출하되어 소비자들의 상큼한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해 9월 파종하여 지난 11월 중순부터 오는 2월말까지 하루 300kg 정도를 수확하고 있어 겨울철 구지의 농특산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신 씨는 달성군에서 최초로 3년 이상 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아 국제규격의 친환경인증을 획득하여,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재배하기 때문에 과육이 단단하고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이고 각종 유기질과 비타민, 칼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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