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 남구 오도1리 어촌계와 함께한 이 행사에는 FIRA 동해본부 및 경북수산자원연구원, 포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및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경북지부 회원 등 50여 명과 한창화 경북도의원이 참여했다.
5개 기관·단체가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 해안 및 수중에서 폐어구, 플라스틱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경북수산자원연구원에서 제공한 돌가자미 종자 10만 마리를 방류하는 등 연안어장 관리활동이 이루어졌다.
FIRA 신성균 동해본부장은 “우리 본부와 MOU 및 1사1촌을 맺은 기관·단체가 지속가능 발전과 연안어장 관리를 위해 의미 있는 협업을 했다.” 면서, “이와 같은 지역민참여 수산자원관리 활동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어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