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주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에 혁신도시예정지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구모씨의 “세법적용시기와 보상금수령”에 관한 질문에 “국무회의 시행령 통과 후 세법적용시기에 맞춰 수령하라”고 답변했고 신서동 유모씨의 "이주예정지를 이주민들이 원하는 곳으로 가게 해 달라"는 질문에 "토지공사와 협의해서 최대한 주민들에게 유리한 곳으로 갈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답변 했습니다.
ⓒ FM_TV 표준방송 이정영 기자
이날 보고회는 금년 3월 첫 삽을 뜨는 혁신도시 예정지 주민들이 많이 참석해 주민들은 선채로 유의원의 2년 6개월간의 의정활동 결과 보고에 귀를 기울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보고회가 끝난 후 특유의 친화력과 겸손한 자세로 참석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으며 향후 정치적 입지와 유의원의 행보에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