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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여자중학교, '골든타임 4분을 지켜라'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9-04-25 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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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타임 4분의 기적 ! ‘심폐소생술로 생명구하기’
  • 골든타임 ! 위기 상황 대처 위한 교직원 심폐소생술 연수

 


경안여자중학교(교장 류세기)는 한국응급처지교육센터 손형기 응급구조사를 초청해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 처치 교육을 24일 실시했다.

 

손형기 강사는 4분 골든타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매년 발생하는 수많은 심정지 환자 중 생존율은 5% 미만으로, 초기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으면 환자의 소생 확률이 떨어지므로 상황을 대처하기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이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심폐 소생술 교육은 ‘심폐 소생술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교육하고 흉부압박, 인공호흡, 심폐소생술 실습,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심폐소생술 실습은 마네킹을 이용하여 실제 상황과 동일한 상황을 연출하여 현장감을 높였다.

 

직접 심폐소생술을 실습한 A교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으며 실제로 심폐 소생술 실습을 여러 번 해 봄으로써 위기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심폐 소생술을 통해 위급 환자를 구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경안여자중학교는 예기치 못한 각종 안전 재난 대응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 배양과 교직원 및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응급 처치 방법을 교직원이 먼저 교육받음으로 언제 어디서 발생될지 모르는 위기 상황에 대한 재난 대응력 향상 및 소중한 인명 보호를 위한 선진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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