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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올해 마지막 ‘친절 매너왕’
  • 경남편집국
  • 등록 2007-12-31 15: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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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분기 김지나.이장근씨 뽑혀
남해군은 올해 마지막 친절 매너왕에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김지나(26, 지방농촌지도사)씨와 군청 열린민원실 상근직인 이장근(36)씨를 각각 뽑아 시상했다.

군은 분기별로 군내에서 가장 친절한 자세로 관광남해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한 공무원과 군민을‘친절 매너왕’으로 뽑아 시상하고 있다. 군은 4/4분기 친절매너왕에 뽑힌 이들에 대한 시상을 지난 12월 31일 군청회의실에서 열린 2007년 종무식에서 가졌다.
 
농촌지도사로 일하는 김지나씨는 남해를 찾는 관광객에게 남해마늘의 우수성과 관광남해를 홍보하는데 기여했으며, 농업테마파크 안내와 영농설계교육을 내실 있게 준비해 농업인에게 알찬 영농정보를 제공한 점이 인정받았다.

또 군청에서 건축행정업무를 보조하고 있는 이장근씨는 건축물대장 등 각종 민원 발급서류를 신속․정확하게 처리하면서도 민원인에게 항상 웃는 모습으로 친절하게 안내해 민원인과 부서 직원으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씨는 비정규직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업무연찬을 통해 민원인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건축 민원업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등 군민을 위한 봉사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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