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교육내용은 ‘첫째, 발로뛰어라!, 둘째, 원스톱은 없다. 직접 뛰는 만큼 보인다. 셋째, 내가 귀농하는 지역에서 상담 받아라’는 주제로 막연하게 귀농을 생각하는 도시민들에게 귀농의 현실을 설명하고, 다양한 창녕군 귀농정책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전문상담사의 맞춤형 상담을 통해 귀농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함으로써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창녕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에게 창녕군을 홍보하고, 도시민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군은 서울시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도시민 창녕군 초청 투어를 상ㆍ하반기 2회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