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남선면 이천리 소재 고천농장(이상은)에서는 우엉과 마 농사를 짓기 위해 퇴비살포와 이랑작업, 종근넣기, 복토, 지주세우기 등 마 파종작업이 한꺼번에 이뤄지고 있다.
자로 잰듯 일궈놓은 이랑과 퇴비를 잔뜩 머금은 땅심이 봄비와 함께 올해도 풍년농사를 가져와 농민들의 주머니가 두둑해지기를 기대해 본다.
권기상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