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부터 3일간 시청로비에서.. 테라노바 프로젝트 민간부문 활성화
한동대학교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의 건축디자인 작품전이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포항시청 1층 로비에서 전시회를 가진다.
지역대학교 건축디자인 작품전시회는 이미 위덕대학교와 선린대학이 지난 11월에 개최한 바 있으며, 아름다운 문화예술도시와 활기 넘치는 생태도시를 표방하는 ‘테라노바 포항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향후에도 매년 정기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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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포항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간판문화개선을 통한 경제활성화’심포지움을 주최한 문화관광부 실무진이 지역대학교와 협력하는 건축디자인 작품전을 관람한 후 많은 관심을 보였고, 향후 공간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 후원할 의사를 표명하기도 하였다.
최근 명문으로 발돋움하는 한동대학교의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학부장 정상모 교수)는 건축․토목 ․도시․환경의 4개 분야로 나누어져 복수전공이 가능하여, 국내외적으로 훌륭한 인재 산실의 전당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는 그 역량을 보여주는 60여점의 다양한 도시 및 건축디자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 많은 시민들의 관람과 지역의 관심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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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항시는 내년 1월말 까지 지역대학 건축디자인 작품전시회를 꾸준히 유치하는 중이며, 2008년도부터는 테라노바 프로젝트의 민간부문 활성화를 위하여 대구․경북지역의 26개 대학교에 동참을 독려하고, 향후 포항시가 아름답고 센스있는 디자인이 연출되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민,학,관을 연결하는 협의체제를 구축하여 테라노바 프로젝트에 탄력을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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