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상주시 상주농업, 한미FTA파고 넘는다
  • 정화자 기자
  • 등록 2007-12-13 13:14:01
기사수정
  • 상주시, 한미FTA에 대비한 상주농업 방향모색에 관한 토론회
상주시지역혁신협의회가 주최하고, 상주시가 주관한 한미FTA에 대비한 상주농업 방향모색에 관한 토론회가 상주에서 개최됐다.
 
12일 오후 1시 30분, 상주시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토론회에는 농업관련기관단체 임원과 회원, 이통장, 새마을지도자, 작목반원, 관계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 개최목적은 한미FTA에 따른 상주농업인들의 자구책 노력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주농업의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하게 된 것이다.
 
1부 개회식은 하혜수 상주시지역혁신협의회 의장의 인사에 이어, 김진욱 상주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했다.

 
2부 토론회에서는 장영욱 상주시 친환경농업정책팀장이 ‘상주시 농정방향 제시’라는 주제로 발표했고, 윤병선 한국농어업사회연구소 부소장이 ‘상주농업의 활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성희 상주시지역혁신협의회 위원장이 토론진행을 맡았고, 김완수 상주시축산특작팀 위생담당주사와 김용해 외서농협장, 박미자 상주시여성농업인회장, 오강석 상주시농촌지도자연합회장, 오덕훈 상주시환경농업협회장이 각각 토론에 참석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