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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부곡하와이 눈썰매장” 12월15일 개장
  • 경남편집국
  • 등록 2007-12-11 08: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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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2007년, 그리고 추운 겨울, 방안에 움츠려만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고 일상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아웃도어 레포츠를 즐길 계절이 다가왔다.

2007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신나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경남 창녕군 부곡온천관광특구내의 부곡하와이에서는 영남권 최고의 눈썰매장을 오는 15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국내 관광레저산업의 선두주자로 명성을 이어온 부곡하와이가 사계절이 즐겁고 다양한 시설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특히 겨울시즌은 움츠려 들기 쉬운 가족들을 위한 레포츠 공간조성으로 7년째 눈썰매장을 운영하면서 겨울레포츠의 새로운 메카로 자리매김 해 오고 있다고 한다.

부곡하와이 눈썰매장은 국내 최고의 수온을 자랑하는 78도 유황온천수를 식혀서 제설된 눈으로 인체에 무해하다는 점이 타 썰매장과 다른 점이며, 또한, 또기 코스(110m)와 지니 코스(100m)로 성인용과 어린이용 슬로프를 차별화해 스릴감을 높이고 안전에 최대한 신경을 써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곡하와이 눈썰매장 관계자는 가족과 연인이 함께 안전하게 스피드를 즐길 수 있어 개장이후 매년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으며, 튜브썰매를 사용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즐기기에 안전한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한다.

부곡하와이 마케팅팀 관계자는 부곡하와이는 겨울 속 여름이 존재한다고 한다. 추운겨울, 온 가족이 눈썰매장을 마음껏 즐기고 실내수영장에서 물놀이도 즐기며 대쟝글탕(실내온천)에서 보양온천을 즐기는 1석3조의 효과를 톡톡히 낼 수 있다고 자랑스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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