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보건소(소장 유영아)에서는 지난 11월 2일부터 6주간 동안 건강증진사업단과 함께 굿모닝병원 직원을 대상으로 싱겁게 먹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지난 7일 오후 2시에 수료식을 가졌다.
▲ 싱겁게 먹기 교육 수료식
수료식에 앞서 12시부터는 굿모닝병원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짠맛 미각 판정, 짠맛에 대한 식태도 조사, 영양상담을 실시했으며 수료식에는 6주간 싱겁게 먹기 교육결과를 평가하고 교육을 이수한 조리종사자 및 직원 13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여 건강생활 실천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하였다.
유영아 보건소장은 “이번 싱겁게 먹기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싱겁게 먹기에 대한 관심과 동기를 유발시키고, 직장 내부에서 뿐만 아니라 직장 외부로 전파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