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화119안전센터 소방교 김미잠, 소방사 이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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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소방서 태화119안전센터 소방교 김미잠, 소방사 이채석 등 2명이 ‘CPR 세이버’로 탄생됐다. 울산소방본부(본부장 류해운)는 구급활동 중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생명을 구한 이들에게 7일 오전 11시 소방본부장실에서 순금으로 제작한 “CPR 세이버 배지”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CPR 세이버로 선정된 이들은 지난 11월 7일 오후 12시 22분경 출동해 호흡과 의식이 없는 응급환자에게 2인 1조로 심폐소생술을 적극적으로 시행하여 환자를 소생시켰다. 환자는 현재 정상 회복되어 통원치료 중이다.
한편 CPR세이버 배지는 2006년 1월부터 시행된 이래 지금까지 구급대원 14명, 일반시민 1명 등 총 15명에게 수여됐다.
소방본부는 구급대원 외에도 심폐소생술로 인명을 소생시키고 의사로부터 인명소생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고 인정되는 일반시민에게도 “CPR 세이버 배지”를 수여하여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지난 3월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시민 “CPR 세이버"가 탄생됐다.
덧붙이는 글
※『CPR SAVER 배지』수여대상
∙ 심폐소생술과 심실제세동기를 병행하여 인명을 소생시킨 구급대원
∙ 심폐소생술로 인명을 소생시키고 의사로부터 인명소생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고 인정되는 일반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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