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지 8만8천210㎡, 총 건축연면적 2만1천139㎡, 객실수 244실 규모
전북 정읍시가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해 왔던 민자유치 유스호스텔 건립 사업이 내년 3월에 첫 삽을 뜰것으로 보인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월 정읍시와 민간자본 유치사업 기본협약(MOU)을 체결한 (주)잔디로가 공사착공전 사전환경성검토 등 관련부서(기관)협의와 도시계획시설 결정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
현재 건립예정 유스호스텔은 8만8천210㎡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로 총 건축연면적 2만1천139㎡, 객실수 244실로 동시에 1천94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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