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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제일의 자전거도시 상주, 명성 드높여
  • 정대협 기자
  • 등록 2007-03-06 16: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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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단체종합2위, 손희정 개인종합1위
 
3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전남 강진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54회 3.1절 기념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경북 상주시청 소속 여자사이클팀(감독 전제효)이 단체종합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대회는 전국 7개 여자사이클팀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기를 치른 결과 상주시청 소속 손희정 (20세)선수가 개인 종합1위를,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은 단체 종합2위를 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 개인 종합1위를 한 상주시청 소속 손희정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올해 실업 1년차인 정해옥(19세) 선수는 장려상을, 전제효 (45세)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손희정 선수는 하선하, 박은미 선수와 함께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배출한 국가대표선수로 각종 국제대회 및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전국 제일의 자전거도시인 상주시의 위상 제고는 물론, 상주시의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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