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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홀로사는 노인 생일잔치 챙겨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7-11-15 08: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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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상동『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배만국)에서는 지난 13일(화) 상동 지역내 홀로사는 11월생 노인 7분을 초청하여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생일잔치를 열었다.

상동희망나눔 위원회에서는 상동에 거주하는 홀로사는 노인 60분을 대상으로 매월 생일잔치를 실시해 오고 있는데, 참석한 노인들에게 푸짐한 생일상과 선물을 전달하는 등 흥겨운 시간을 함께 보낸다.
 
또한, 상동『희망나눔』위원회에서는 위원 중 들안길 음식점 대표를 중심으로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5개 업소와 후원결연을 맺어 외식의 날, 자활에 대한 멘토링 등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6월『희망나눔』위원회 위원인 김정우(들안길 번영회장)는 지역내 노인 800여명을 초청하여 덕화중학교에서 경로위안 한마당 잔치를 개최한 바 있으며, 새마을단체에서는 지난달 24일 동사무소에서 홀로사는 노인 60여분을 초청하여 푸짐한 음식제공과 건강강좌, 노래자랑 등을 통해 경로사상을 몸소 실천하였다.

배만국 위원장은 “민․관 영역에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주변에는 소외된 계층이 많아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사람들이 많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위해 민간부분에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일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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