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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신지식인 “국무총리상”
  • 편집국
  • 등록 2007-11-14 17: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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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양봉연구회 박명우 회장이 지난 9일 서울 올림픽 컨벤션 센터에서 제12회 농업인의 날 행사장에서칠곡군 양봉농가로서 전국에 처음으로 올해 국무총리상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칠곡군의 꿀벌산업 규모는 441호 20,165통으로 농가 호당 45군을 사육하고 있으며, 박명우 수상자는 2개 양봉장에 상시300군을 사육하고 있으며 지역 양봉농가에게 양봉 신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사)한국양봉협회는 칠곡군의 박 회장이 양봉산업에 공헌한 바를 인정하여 표창 상신을 함으로서 양봉농가의 사기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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