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5일 권부옥 단장과 봉사단원은 독거어르신 가정과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정성을 담은 명절선물을 전달했다.
권부옥 단장은 “이웃분들과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설날을 기원하고, 보여주기 위한 나눔이 아니라 진심으로 교감하며 친근한 우정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동병원 나눔365봉사단은 의료, 간호, 행정 등 전문직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2007년부터 독거어르신, 소년소녀 가정과 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한편 나눔365봉사단은 매년 설, 추석 등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음식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월별로 자활후견기관을 방문해 목욕 및 청소봉사와 의료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