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매뉴얼은 각종 사회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 및 지휘체계 확립을 위해 상황 전파 및 보고 방법, 비상연락망, 유관기관 조치사항 등 대응방안을 수록하여 재난 발생 시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작성된 것이다.
작년 12월 초안을 작성하여 올해 1월 유관기관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한 뒤 2월 최종 확정한 이번 매뉴얼은 평소 기관별 또는 부서별 임무를 숙지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주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창녕군 관계자는 “매뉴얼에 따라 재난에 적극 대처함은 물론 시설물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주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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