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웅 기자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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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습니다 회를 더해갈수록 발전하는 국제 축제가 되어야 하는데 안동시에서는 큰 기회를 제 손으로 떯치는 꼴이 되고 있네요 <br>쉽게 접근 하고 쉽게 즐길수 있는 축제가 되어야하지만 기본적인 팜플렛조차 구비가 되어있지 않은 상황에서 부족한 설명으로 안내하는 세계여러국가들의 탈들.<br> 규모가 커질수록 사소한 부분을 놓치지 않는 세심한 운영이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br>안동시민이기를 부끄럽지않게 완성도 높은 페스티벌을 운영해주기를 바랍니다
이것 저것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20억원이상 광고수입비 포함하면 엄청난 예산으로 축제를 열였는데 언론의 못매는 피해가질 못하눈군요 책자는 보지도 못했는데 엄청난 부수를 만들었고 외국인 관광객들도 오면 뭐합니까 통역사도 없고 축제를 이해할까요 할말많지만 시장님은 결산 제대로 해보셔야 할겁니다
이번 축제 때 입장권에 체험권 끼어 팔기는 누구 아이디어 입니까?<br>정신나간거 아닙니까? 안동은 양반의 도시니까 외지에서온 쌍놈들은 아무말도 하지 말란건가요? 상식적으로 아닌건 아니라고 할 수 있지요, 제가 볼땐, 축제 기획 단계 부터 <br>글러 먹었습니다. 이런게 어떻게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축제인지<br>죽어도 인정 할 수 없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는 실력 보다 인맥이나 정치력이 실력이긴 하죠.... 어의없음.... 어의 상실.... 돈지랄 그만하해라~ 내가 보니 100만은 커녕 30만도 안온것 같은데... 100만이 애들 장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