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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완 창녕군 부군수, 취임 후 첫 주요 시설 현장 방문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6-07-14 21: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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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개 읍면사무소와 12개 문화·관광시설 및 주요 현안 사업 현장 등

이도완 부군수가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창녕군이 지난 7일 취임한 제43대 이도완 부군수가 군정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13일부터 14개 읍면사무소와 12개 문화·관광시설 및 주요 현안 사업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이 부군수가 행정 일선에서 근무 중인 읍면사무소 직원들을 만나 격려하고, 군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의 운영 실태와 사업 추진 현황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부군수는 현장 방문 첫날 지난해 개관한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를 찾아 현장 관계자들과 시설 유지관리 및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창녕스포츠파크와 부곡온천르네상스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부곡온천이 지난해 관광객 300만 명 돌파한 성과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관광 수요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도완 부군수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 사업과 주민 생활 밀접 시설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군 주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도완 부군수가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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